덜 무너지도록 설계해, 끝까지 들고 갈 수 있게.
폭락은 훨씬 얕게, 변동성은 낮게 — 20년 이상 실제 시장으로 검증.
관리·성과보수 0원 · 자산 위탁 없음 · 증권사 상관없이 사용
매월 갱신 · 위기 시 방어 전환
리먼·코로나 포함 20+년 전 구간 백테스트 ·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20년, 두 번의 대폭락을 이렇게 지났습니다.
리먼(2008)과 코로나(2020)를 지나온 20년 이상의 실제 데이터입니다.
위(0%)에 붙어 있을수록 덜 무너졌다는 뜻 —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낙폭). 반토막 나면 원금 회복에 +100%가 필요합니다.
| 포트이지 | 미국 시장(S&P500) | 한국 시장(KOSPI) | |
|---|---|---|---|
| 역대 최대 낙폭 | −13% | −22% | −47% |
| 연평균 수익률 | 10.7% | 13.3% | 12.9% |
2005년 1월 ~ 2026년 6월 · 배당 재투자 기준 ·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덜 잃는 것이 먼저입니다.
크게 잃으면, 되돌리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 1,000만원이 반토막 나면 500만원 — +50%가 올라도 750만원, 원금까지 두 배(+100%)가 필요합니다
- 다음 위기가 얼마나 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과거 최악의 사건조차, 그것이 일어난 당시에는 전례 없는 뜻밖의 일이었다.
— 나심 탈레브, 『안티프래질』
포트이지는 그래서 덜 잃도록 설계했습니다. 발 뻗고 잘 수 있도록.
맡길 이유가 없습니다.
기존 로보어드바이저·펀드·자산관리는 운용을 대신 맡고, 매년 1~2.5%를 떼는 데다 수익이 나면 그 15~20%까지 성과보수로 더 가져가기도 합니다. 포트이지는 다릅니다.
- 비중만 계산해 보여줍니다 — 자산 위탁 없음
- 주문은 본인이 증권사 계좌에서 직접 넣습니다
- 추가 비용 없이 자산도, 통제권도 본인 그대로
| Porteezy | 맡기는 유료 운용 | 무료 백테스트 툴 (과거수익 계산기류) | |
|---|---|---|---|
| 자산 통제 | 내 계좌 · 내가 통제 | 운용 위탁 · 매매 대행 | 내 계좌 · 직접 |
| 의사결정 방식 | 수학적 최적화 + 시장 위기 감지 + 추세 둔화 방어 필터 | 자체 (비공개) | 없음 (백테스트만) |
| 자산군 | 미국 ETF + 주식 + 채권 + 금 + 부동산(리츠) + 원자재 | 상품마다 다름 | ETF만 |
| 연간 비용 | 0원 (관리·성과보수 모두) | 연 1~2.5% + 이익의 15~20% 성과보수 | 0원 |
| 주문 실행 | 증권사 한 번에 내보내기 또는 직접 적용 | 자동 (제어 불가) | 수동 |
세 단계로 끝납니다.
월간 추천 비중 불러오기
매월 업데이트되는 추천 비중을 한 번의 클릭으로 불러옵니다. 또는 보유 자산을 직접 입력해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사고팔 수량 미리보기
현재 보유 자산과 추천 비중의 차이를 계산해 매수/매도 수량을 미리 봅니다. 포트이지 분석 리포트로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증권사에서 주문
받은 추천 비중을 내 증권사 앱에서 그대로 주문하면 끝 — 어느 증권사든 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 번에 내보내기까지 지원합니다.
핵심 기능은 계속 무료.
포트이지는 고객님의 자산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 맡긴 자산이 없으니 관리 수수료를 받을 근거 자체가 없습니다
- 주문 체결 시 내는 증권사 거래 수수료는 어디서 사고팔든 똑같이 발생하며, 포트이지가 받는 돈이 아닙니다
- 그 외 청구는 없습니다
- 서비스 이용 — 무료, 횟수 제한 없음
- 포트이지 분석 리포트 — 무료, 매 추천마다 동봉
- 증권사 주문 내보내기 — 무료
- 관리 수수료 — 0원
- 성과보수 — 0원 (수익이 나도 추가로 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 돈을 Porteezy에 보관하나요?
아니요. 모든 자산은 고객님의 증권사 계좌에 그대로 있습니다. 포트이지는 비중만 계산해 보여주고, 주문은 고객님이 계좌에서 직접 넣습니다.
어떤 최적화 알고리즘을 사용하나요?
검증된 오픈소스 최적화 라이브러리 기반의 수학적 포트폴리오 최적화에, 시장 위험 신호에 따라 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으로 자동 전환하는 다층 방어 필터를 결합합니다.
특정 증권사 계좌가 꼭 필요한가요?
현재 한 번에 주문을 보내는 기능은 한국투자증권(KIS) 전용입니다. 다른 증권사 지원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 외 증권사에서는 비중 결과를 수동으로 직접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유료화되나요?
현재 무료인 기능은 앞으로도 무료로 유지됩니다. 추가 분석이나 고급 리포트 같은 일부 기능은 향후 유료가 될 수 있지만, 관리 수수료는 영구 0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고리즘이 낡아 안 통하게 되지 않나요?
포트이지는 고정된 규칙이 아닙니다. 매달 1일 최신 데이터로 자산 비중을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 시장이 바뀌면 배분도 바뀝니다. 또 데이터를 여러 구간으로 나눠 교차검증해, '과거에만 잘 맞는' 커브피팅(과최적화)을 걸러냅니다.
그냥 S&P500 사서 오래 들고 있으면 안 되나요?
끝까지 버틸 수만 있다면 좋은 전략입니다. 문제는 −50% 폭락을 견디는 일입니다 — 대부분 바닥 근처에서 팔고, 회복에 몇 년을 흘려보냅니다. 포트이지는 수익이 지수보다 다소 낮은 대신, 폭락 깊이를 크게 줄여 '버티기'를 훨씬 쉽게 만듭니다.
다음 폭락은 예고 없이 옵니다.
낙폭을 크게 줄여두세요.
이번 달 추천 비중을 가입 없이 30초 만에 확인하세요. 매달 1일 새로 계산되는 추천이며, 자산은 맡기지 않고 쓰던 증권사 계좌에서 직접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