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무너지도록 설계해, 폭락에도 흔들리지 않게
20년 이상 실제 시장 데이터로 검증.
관리·성과보수 0원 · 자산 위탁 없음 · 증권사 상관없이 사용
매월 갱신 · 위기 시 방어 전환
글로벌 금융위기·코로나 포함 20+년 전 구간 백테스트 ·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0%)에 붙어 있을수록 덜 무너졌다는 뜻 —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낙폭). S&P500(H)는 환헤지(환율 변동 제거) 기준 — 달러로 본 시장의 실제 낙폭.
역사상 대폭락을 이렇게 지났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2008)와 코로나(2020)를 지나온 20년 이상의 실제 데이터입니다.
위(0%)에 붙어 있을수록 덜 무너졌다는 뜻 —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낙폭). S&P500(H)는 환헤지(환율 변동 제거) 기준 — 달러로 본 시장의 실제 낙폭.
| 포트이지 | S&P500(H) | 한국 시장(KOSPI) | 미국 시장(S&P500) | |
|---|---|---|---|---|
| 역대 최대 낙폭 | −14.1% | −50.9% | −47.2% | −22.1% |
| 연평균 수익률 | 11.4% | 10.9% | 11.7% | 12.8% |
2005.01 ~ 2026.07 · 배당 재투자 기준 ·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맡길 이유가 없습니다.
기존 로보어드바이저·펀드·자산관리는 운용을 대신 맡고, 매년 1~2.5%를 떼는 데다 수익이 나면 그 15~20%까지 성과보수로 더 가져가기도 합니다. 포트이지는 다릅니다.
- 비중만 계산해 보여줍니다 — 자산 위탁 없음
- 주문은 본인이 증권사 계좌에서 직접 넣습니다
| Porteezy | 맡기는 유료 운용 | 무료 백테스트 툴 (과거수익 계산기류) | |
|---|---|---|---|
| 자산 통제 | 내 계좌 · 내가 통제 | 운용 위탁 · 매매 대행 | 내 계좌 · 직접 |
| 의사결정 방식 | 수학적 최적화 + 추세 방어 필터 | 자체 (비공개) | 없음 (백테스트만) |
| 자산군 | 미국 ETF + 주식 + 채권 + 금 + 부동산(리츠) + 원자재 | 상품마다 다름 | ETF만 |
| 연간 비용 | 0원 (관리·성과보수 모두) | 연 1~2.5% + 이익의 15~20% 성과보수 | 0원 |
| 주문 실행 | 사고팔 수량 계산 · 주문은 직접 | 자동 (제어 불가) | 수동 |
세 단계로 끝납니다.
월간 자산 비중 불러오기
매월 업데이트되는 자산 비중을 한 번의 클릭으로 불러옵니다. 또는 보유 자산을 직접 입력해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사고팔 수량 미리보기
현재 보유 자산과 목표 비중의 차이를 계산해 매수/매도 수량을 미리 봅니다. 포트이지 분석 리포트로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증권사에서 주문
받은 자산 비중을 내 증권사 앱에서 그대로 주문하면 끝입니다.
- 서비스 이용 — 무료, 횟수 제한 없음
- 포트이지 분석 리포트 — 무료, 매달 비중과 함께 동봉
- 관리 수수료 — 0원
- 성과보수 — 0원
자주 묻는 질문
제 돈을 Porteezy에 보관하나요?
아니요. 모든 자산은 고객님의 증권사 계좌에 그대로 있습니다. 포트이지는 비중만 계산해 보여주고, 주문은 고객님이 계좌에서 직접 넣습니다.
어떤 최적화 알고리즘을 사용하나요?
검증된 최적화 계산기 기반의 수학적 포트폴리오 최적화에, 시장 위험 신호에 따라 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으로 자동 전환하는 다층 방어 필터를 결합합니다.
특정 증권사 계좌가 꼭 필요한가요?
아니요. 어느 증권사를 쓰셔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포트이지는 목표 비중과 사고팔 수량을 계산해 보여주고, 주문은 고객님이 쓰시던 증권사 앱에서 직접 넣습니다.
나중에 유료화되나요?
일부는 그럴 수 있습니다. 매달 자산 비중을 확인하는 기능은 계속 무료이고, 몇 주를 사고팔지 계산해 주는 기능은 앞으로 유료가 될 수 있습니다. 자산을 맡기고 내는 관리 수수료는 어느 경우에도 0원입니다 — 포트이지는 고객님의 돈을 보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고리즘이 낡아 안 통하게 되지 않나요?
포트이지는 고정된 규칙이 아닙니다. 매달 1일 최신 데이터로 자산 비중을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 시장이 바뀌면 배분도 바뀝니다. 또 학습에 쓰지 않은 구간에서 따로 검증해, 과거에만 잘 맞는 배분인지 확인합니다.
그냥 S&P500 사서 오래 들고 있으면 안 되나요?
끝까지 버틸 수만 있다면 좋은 전략입니다. 문제는 −50% 폭락을 견디는 일입니다 — 대부분 바닥 근처에서 팔고, 회복에 몇 년을 흘려보냅니다. 포트이지는 수익이 지수보다 다소 낮은 대신, 폭락 깊이를 크게 줄여 '버티기'를 훨씬 쉽게 만듭니다.